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24일 청년예술단체 '울토리' 국악 공연

보도자료
HEALING ART  'ULTORI'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24일 청년예술단체 '울토리' 국악 공연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은 저녁을 닮은 음악 9월 공연으로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지역 청년 예술단체 울토리의 공연 '국악으로 들어보는 울산이야기'를 선보인다.

 '울토리'는 '울산'과 '토리'의 합성어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예술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며 지역 기반 국악 콘텐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울토리는 이번 공연에서 울산의 자연환경을 주제로 한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탄생한 곡 '태화'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표현하고 울산 진하해수욕장을 떠올리며 만든 곡 '모래성'은 경쾌하고 톡톡 튀는 느낌의 선율을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02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곡 '프론티어'를 피아노와 국악기 선율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2024.09.22
출저: 울산신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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