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24일 청년예술단체 '울토리' 국악 공연
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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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10:50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은 저녁을 닮은 음악 9월 공연으로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지역 청년 예술단체 울토리의 공연 '국악으로 들어보는 울산이야기'를 선보인다.
'울토리'는 '울산'과 '토리'의 합성어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예술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며 지역 기반 국악 콘텐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울토리는 이번 공연에서 울산의 자연환경을 주제로 한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탄생한 곡 '태화'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표현하고 울산 진하해수욕장을 떠올리며 만든 곡 '모래성'은 경쾌하고 톡톡 튀는 느낌의 선율을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02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곡 '프론티어'를 피아노와 국악기 선율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2024.09.22
출저: 울산신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009
'울토리'는 '울산'과 '토리'의 합성어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예술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며 지역 기반 국악 콘텐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울토리는 이번 공연에서 울산의 자연환경을 주제로 한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탄생한 곡 '태화'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표현하고 울산 진하해수욕장을 떠올리며 만든 곡 '모래성'은 경쾌하고 톡톡 튀는 느낌의 선율을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02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곡 '프론티어'를 피아노와 국악기 선율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2024.09.22
출저: 울산신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36009